"시급 12,790원?" 2026 국가근로장학금 신청 안 하면 손해

대학생 여러분, 개강 앞두고 알바 구하고 계신가요? 편의점, 카페 알바도 좋지만, '국가근로장학금'을 놓치면 진짜 손해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공강 시간에 일하고, 경력도 인정받는데 시급까지 쎄거든요.

오늘은 2026년부터 확 오른 시급과, 특히 자립준비청년장애인 대학생분들에게 적용되는 대박 혜택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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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가근로장학금 신청

"사장님보다 낫다" 교외 근로 시급 12,790원!

솔직히 요즘 알바 구할 때 시급 제일 중요하잖아요. 2026년 국가근로장학금은 시급부터 다릅니다.

교외에서 근무하면 시급이 무려 12,790원입니다. 최저임금보다 훨씬 높은 금액이죠. 학교 밖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일하며 실무 경험도 쌓고, 돈도 두둑이 챙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교내 근로도 만만치 않습니다. 공강 시간에 도서관이나 행정실에서 근로하면 시급 10,320원을 받습니다.

밖에서 힘들게 알바 자리 찾지 말고, 국가장학금으로 스펙과 용돈 두 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나도 될까?" 16만 5천 명 뽑습니다

"경쟁률 높아서 안 될 것 같은데..." 하고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올해는 선발 인원이 더 늘어났거든요. 작년(16.1만 명)보다 4,000명이나 더 늘려서, 총 16만 5천 명에게 근로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예산도 5,738억 원으로 빵빵하게 잡혔으니, 이번 기회에 꼭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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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2026년 시급표 (인상 확정!)

작년보다 얼마나 올랐는지 궁금하시죠? 딱 정리해 드립니다.

  • 교내 근로: 10,030원 ⇀ 10,320원 (학교 안에서 편하게!)
  • 교외 근로: 12,430원 ⇀ 12,790원 (학교 밖에서 짭짤하게!)

교외 근로는 시급이 높은 만큼 경쟁이 치열할 수 있지만, 전공과 관련된 기관을 잘 찾으면 취업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필독] 자립준비청년 & 장애인 대학생 "성적 안 봅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입니다. 그동안 생활비 벌랴 공부하랴 너무 힘들었죠?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장애인 대학생 여러분은 이제 성적 걱정 없이 근로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직전 학기 성적이 C0(70점)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었는데, 2026년부터는 이 성적 기준 적용이 제외됩니다. 성적 부담 때문에 신청을 망설였다면, 이제는 마음 편하게 지원하세요. 정부가 여러분의 학업과 생활 안정을 더 두텁게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3줄 요약

  1. 교외 근로 시급 12,790원으로 인상! (교내 10,320원)
  2. 선발 인원 16.5만 명으로 확대, 합격 확률 UP!
  3. 자립준비청년·장애인 대학생은 성적 기준(C0) 없이 신청 가능!

지금 바로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나 앱에서 신청 기간(3월 17일 18시까지) 놓치지 말고 꼭 접수하세요. 남들 다 받는 혜택, 나만 못 받으면 억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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