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실물이전 가이드
주거래 은행을 옮길 때,
내 퇴직연금도 그대로?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를 통해 상품을 해지하지 않고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경우에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아래 가이드를 통해 나의 상황을 진단하고 성공적인 이전 전략을 세워보세요.
Step 1. 이전 가능 여부 진단
핵심 원칙은 "같은 제도끼리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Step 2. 내 상품 매칭 시뮬레이션
옮길 곳에도 동일한 상품이 있어야 합니다. 차트를 눌러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
전체 요약
대부분의 주요 상품(예금, 펀드, ETF 등)은 실물이전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 디폴트옵션이나 일부 보험상품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Step 3. 실전 진행 절차
시행착오를 줄이는 최적의 순서입니다. 탭을 눌러 확인하세요.
내 제도(DB/DC/IRP) 고정하기
내가 가입한 제도가 무엇인지 확실히 파악하세요. "같은 제도끼리만 이동된다"는 원칙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은 남기고 반만 옮기기"는 보통 안 됩니다. 계좌 전체를 이동한다고 생각하세요.
계좌에 압류, 질권, 환매 정지 등이 걸려있으면 이전 절차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 둘 사이는 '실물이전' 불가. 무조건 현금화(매도) 후 현금이전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