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도코모 vs 소프트뱅크 vs au: 지역별 최적의 통신사는? (로컬망 vs 로밍망)

🇯🇵 일본 이심(eSIM) 네비게이터

여행지별 최적의 데이터 찾기

"도심은 소뱅, 시골은 도코모?"
복잡한 통신사 고민, 여행 스타일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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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별 성향 분석

데이터로 보는 3대 통신사의 강점과 약점

SoftBank

도심 스프린터
· 강점: 도심 속도 우수 (Speedtest 상위)
· 약점: 산간/외곽 커버리지 상대적 약세
· 추천: 도쿄/오사카 시티 투어

NTT docomo

외곽의 수호자
· 강점: 지방/산간 '끊김 적음' 최강
· 약점: 도심 피크타임 혼잡 시 속도 저하
· 추천: 홋카이도, 전국 일주

au (KDDI)

올라운더
· 강점: 전체 평균 속도 및 밸런스 우수
· 특징: 오키나와 지역 운영사 보유
· 추천: 오키나와, 실패 없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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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상세 분석 & 추천

🏙️ 도심 위주 여행

도쿄/오사카 도심, 지하철 위주라면 SoftBank 또는 au가 체감 속도에서 유리합니다.

오사카: 5G 가용성이 매우 높음. 5G 우선 잡히는 통신사 유리.
⚠️ 주의: 도코모는 시부야 등 초과밀 지역에서 속도 저하 가능성 있음.
💡 팁: 가성비는 로밍망, 업무용은 로컬망 추천.

🏔️ 광활한 자연과 이동

삿포로 밖으로 나가는 순간 NTT docomo의 커버리지(레질리언스)가 필수입니다.

1순위: 도코모 로컬망 (지방 끊김 최소화).
2순위: au (도코모 다음으로 안정적).
⚠️ 주의: 소뱅은 삿포로 시내는 좋지만 국립공원 등에서 신호 약함.

🏝️ 본섬과 외딴 섬

오키나와는 지역 운영사가 KDDI(au) 그룹입니다. au가 구조적으로 강세입니다.

추천: au 또는 도코모 (외딴 섬/숲 트레일 필수).
💡 팁: 렌터카 네비용이면 소뱅도 무난하나, 리조트 구석은 au가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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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컬망 vs 로밍망 차이

🇯🇵 로컬망 (현지망)

· 혼잡 시간 우선순위 높음, 반응속도 빠름.
· 추천: 외곽 이동, 업무, 안정성 중시.

🌏 로밍망 (해외망)

· 설치 간편, 저렴, 여러 국가 묶음 가능.
· 추천: 도심 위주 가성비 여행, 단기 일정.

🚑 데이터가 느릴 때 (응급처치)

기지국만 다시 잡아도 90%는 해결됩니다.

1. 비행기 모드 10초 (가장 강력)
비행기 모드를 켰다가 10초 후에 꺼보세요. 스마트폰이 현재 위치에서 가장 신호가 좋은 기지국을 다시 찾아 연결합니다. (기지국 재협상)
2. 수동 네트워크 선택
설정 > 셀룰러 > 네트워크 선택에서 '자동'을 끄세요.
목록이 뜨면 SoftBank, docomo 등을 하나씩 눌러보며 체감 속도가 좋은 망으로 강제 고정합니다. (로밍심 필수 팁)
3. LTE 우선 모드 설정
5G 신호가 약한데 억지로 잡고 있으면 데이터가 멈춥니다. 셀룰러 설정에서 'LTE 우선' 또는 '4G'로 변경하면 훨씬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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