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약정 기간을 끝까지 채우고 기기를 반납할 때 가장 큰 빛을 발합니다. 약정을 완주했을 때 얻는 '잔존가 보장 조건'과, 피치 못할 사정으로 '중도 해지'할 경우 겪게 되는 진짜 결과를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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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약정 완주 시: 반값 보상을 받기 위한 '정상 반납' 조건
약정된 기간이 끝난 후 민팃(Mintit) ATM에 가입했던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구매 당시 출시가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단, 아래의 조건들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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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 골든타임 지키기 (권한 실행 기간): 지정된 두 달의
기간을 놓치면 보상 권한이 소멸됩니다.
- 12개월형: 13~14개월 차에 반납 (출시가의 최대 50% 보장)
- 24개월형: 25~26개월 차에 반납 (출시가의 최대 40% 보장)
- 36개월형(2026년 신설): 37~38개월 차에 반납 (출시가의 최대 25%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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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상태 조건 (반납 거절 3대 사유): 반납하는 폰은 정상
작동해야 합니다. 만약
① 외관 파손(액정/후면 유리 깨짐, 몸체 휨 등)이 있거나,
②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③ 구글/삼성 계정이 삭제되지 않은 폰은 반납이 거절됩니다. (흠집 정도는 괜찮으나, 깨진 폰이라면 반납 전 삼성케어플러스로 미리 수리해야 합니다.) -
구독료 완납:
조기 반납을 원할 경우, 남은 약정 개월 수만큼의 잔여 구독료를 모두 납부해야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심코 중도 해지 시 패널 (가전 구독과의 차이점)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 중 "스마트폰 구독을 해지하면 위약금에 기기 회수비까지 내야 한다"는 것은 가전/PC 대상인 'AI 올인원 구독'과 혼동한 잘못된 정보입니다. 스마트폰 대상인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의 중도 해지 조건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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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강제 회수나 '기기 회수비'는 없습니다:
가입 시 삼성카드로 결제한 스마트폰은 이미 고객의 소유이므로, 구독을 해지한다고 해서 폰을 빼앗아가거나 수십만 원의 단말기 분실료/회수비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
진짜 페널티는 '혜택의 즉시 증발'과 '비용 독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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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불가:
그동안 매월 납부했던 구독 이용료(5,900~8,900원)는 단 한 푼도 환불되지 않습니다. -
보호막 제거:
해지 당일부터 '삼성케어플러스 파손/분실 보장'과 핵심인 '잔존가(중고가) 보장 혜택'이 영구적으로 소멸됩니다. -
기기값 전액 부담:
잔존가 방어가 불가능해지므로, 고객은 애초에 삼성카드로 결제했던 스마트폰의 남은 할부금을 오롯이 개인의 돈으로 끝까지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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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불가:
스마트폰 구독클럽은 중도 해지 시 뱉어내는 '직접적인 위약금 현금 청구'는 없지만, 그동안 낸 구독료를 허공에 날리고 향후 중고폰 방어 혜택까지 잃게 되는 심각한 기회비용 상실이 발생합니다. 가입 전 본인의 스마트폰 교체 주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