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저장공간 확보
"저장 공간이 꽉 찼습니다" 지긋지긋 알림에서 해방되는 법.
응급처치부터 예방 세팅까지 완벽 정리.
1. 범인 찾기: 저장공간 도둑들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빅6' 데이터(사진/앱/시스템 데이터/메시지/다운로드/Safari)입니다. 이들이 내 폰의 공간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화면에 이 항목이 뜬다면 애플이 추천하는 '효율 좋은 정리' 1순위입니다. 무조건 따르세요!
2. 15분 컷! 응급처치 효과
당장 공간을 확보해야 하나요? 투입 시간 대비 공간 확보 효율이 가장 높은 '빅4' 해결책입니다.
3. 사진: 지우지 말고 '최적화'
소중한 추억을 지우는 건 고통스럽습니다.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 옵션을 켜면 원본은 iCloud에, 폰에는 가벼운 버전만 남깁니다. (1,000장 기준, 원본 유지 시 약 5GB를 차지하지만 최적화 시 0.5GB로 줄어 약 90% 용량 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 주의사항
iCloud에 올린다고 폰 공간이 저절로 비워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설정에서 [최적화]를 켜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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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스템 데이터 (System Data)
캐시, 로그, 임시 파일의 묶음입니다.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비정상적으로 크다면 조치가 필요합니다.
해결 솔루션
5. 업데이트가 막힌다면?
iOS 업데이트를 하려는데 공간이 부족하다면 이 두 가지를 기억하세요.
🗑️ 업데이트 파일 삭제
설정 > 저장 공간 목록에서 'iOS 업데이트' 톱니바퀴 아이콘을 찾아 지우세요. 받다 만 파일이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PC/Mac 연결
폰 용량을 비울 수 없다면 컴퓨터(iTunes/Finder)를 이용해 업데이트하세요. 폰 공간 대신 컴퓨터 공간을 빌려 씁니다.
아이폰17 추천 가이드: Air·기본형·Pro 모델별 선택 기준
6. 다시는 안 터지는 "예방 세팅" 5가지
이 세팅만 해두면 알아서 공간이 관리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안 쓰는 앱 오프로드
설정에서 자동 켜기
사진 최적화 유지
iCloud 설정 체크
팟캐스트 설정
자동 다운로드 끄기
파일 앱 관리
다운로드 제거 습관
iCloud 권장사항
주기적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