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최대 9만 원 환급(페이백) 전격 시행… 한 달만 썼어도 3만 원 현금 입금
티머니 사전 등록 필수 및 8월 31일 신청 마감 예고… 고물가 시대 잠자고 있는 내 지갑 속 교통비 되찾을까
고유가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매달 나가는 교통비가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자 기후동행카드 환급(페이백)을 전격 시행합니다.
단 30일만 성실히 이용했어도 최소 3만 원에서 최대 9만 원까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 아래 핵심 가이드를 통해 단 한 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getToc} $title={목차}
나도 대상일까? 환급 자격 및 혜택 체크리스트
이번 환급의 핵심은 '30일권 만기 사용'입니다. 3개월을 다 채우지 못하고 단 한 달(30일권 1회)만 이용했더라도 3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 환급 자격 요건 (5가지 필수 충족)
- 이용 기간: 2026년 4월 1일 ~ 6월 30일 사이에 카드를 사용한 기록이 있는 분.
- 대상 권종: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충전 후 만기일까지 사용 필수).
- 지역 범위: 서울시 및 경기 5개 시(김포, 과천, 구리, 성남, 하남) 거주자.
- 카드 유형: 선불형(실물/모바일) 및 후불형 모두 포함.
- 모든 권종 적용: 일반, 청년, 청소년, 다자녀, 저소득층은 물론 따릉이/한강버스 포함 권종까지 모두 동일하게 월 3만 원 환급.
⚠️ 반드시 확인하세요! 환급 제외 대상
- 이용 기간 중 중도에 환불한 경우
- 1일·3일·5일권 등 '단기권' 이용자
- 티머니 홈페이지 미가입자 (카드번호 등록이 안 되어 있으면 사용 내역 확인이 불가하여 지급되지 않습니다.)
신청 일정 및 지급 시기
환급은 신청자에 한해 순차적으로 입금됩니다. 신청 기간이 지나면 혜택이 소멸되므로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구분 |
일정 |
비고 |
|
환급 신청 기간 |
2026. 06. 10. ~ 08. 31. |
기간 내 신청 필수 (이후 신청 불가) |
|
환급금 지급 시기 |
2026. 06. 말 ~ 09. 중 |
본인 명의 계좌로 순차 입금 |
온라인 환급 신청 3단계 (성공률 100% 가이드)
가장 많은 분이 실수하는 부분이 '카드 등록'입니다. 홈페이지 가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용했던 카드의 번호가 본인 계좌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
[사전 준비]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접속 및 등록
- 티머니 홈페이지(pay.tmoney.co.kr) 접속 후 로그인.
- 팁: 반드시 사용했던 실물 카드 뒷면의 번호 혹은 모바일 카드 번호가 내 아이디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등록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한 기간은 환급 집계에서 누락될 수 있습니다.
-
[대상 확인] 환급 신청 메뉴 선택
- 홈페이지 내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신청' 메뉴에서 대상 여부를 조회합니다.
-
[계좌 등록] 본인 명의 환급 계좌 입력
- 환급금을 받을 계좌 정보를 입력합니다.
- 주의: 압류 방지 계좌, 거래 중지 계좌, 해약 계좌는 입금이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정상 거래가 가능한 본인 명의 계좌를 사용하세요.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취약계층 우편 접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신청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8월 한 달간 특별 우편 접수를 운영합니다.
- 운영 기간: 2026년 8월 1일 ~ 8월 31일 (한시적 운영)
- 방법: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환급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뒤, ㈜티머니 고객센터로 우편 발송하십시오. (가족의 도움을 받아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핵심 FAQ
Q1. 티머니 홈페이지 가입과 카드번호 등록을 꼭 해야 하나요?
A:
네, 필수입니다. 서울시가 사용 내역을 확인하여 "이 분이 정말 30일권을 만기
사용했구나"라고 판단하는 유일한 근거가 티머니 시스템에 등록된 카드
데이터입니다. 지금이라도 등록 상태를 점검하세요.
Q2. 환급금은 가족 계좌로 받을 수 있나요?
A: 불가능합니다.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해 반드시 카드 이용자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신청 및
지급이 가능합니다.
Q3. 이용 도중 실물 카드를 분실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A:
카드를 분실했더라도 이미 티머니 홈페이지에 해당 카드 번호가 등록되어 있었다면,
분실 전까지의 만기 사용 내역은 인정됩니다. 다만, 홈페이지에 등록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분실했다면 내역 증빙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비 부담을 구조적으로 낮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페이백은 대중교통을 사랑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정당한 보상입니다.
궁금증 해결! 서울시청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FAQ'📝
8월 31일이 지나면 수만 원의 환급 혜택은 완전히 소멸됩니다.
지금
바로 티머니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본인의
환급 대상을 확인하고, 지갑 속 잠자고 있는 9만 원의 권리를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문의 사항은 서울시청 누리집 내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FAQ'를 활용하시면
더욱 상세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