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혹은 거짓
카드를 눌러 현장에서 자주 겪는 오해를 풀어보세요.
외국인은 연차가 없다?
틀렸습니다!
근로기준법은 국적을 따지지 않습니다. 외국인도 1년 15일의 연차가 똑같이 발생합니다.
3인 식당도 줘야 한다?
아닐 수 있습니다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은 법적 의무가 없습니다. (계약서에 있다면 받아야 합니다)
안 쓰면 무조건 돈?
예외가 있습니다
회사가 서면으로 '연차 사용 촉진'을 적법하게 했다면 수당 지급 의무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내 수당 자가 진단
핵심 질문 3가지로 받을 수 있을지 확인해보세요.
일하는 곳의 직원이
5명 이상인가요?
사장님 제외, 늘 출근하는 상시 근로자 기준
법정 의무가 없습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법적으로 연차휴가가 강제되지 않습니다. 단, 근로계약서에 약속된 내용이 있다면 청구 가능합니다.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회사가 법적 절차를 지켜 휴가 사용을 독촉했다면, 남은 연차 수당 지급 의무가 면제됩니다.
⏳ 연차 발생 계산기
오래 일할수록 연차 개수가 늘어납니다.
3년 이상 근무 시 2년마다 하루씩 추가됩니다.
💡 1년 미만 신입은요?
입사 1년 미만 기간에는 1개월 개근 시 1일씩 생깁니다. (최대 11개)
향후 예상 발생 일수
못 받았다면? 대응 가이드
소멸 시효는 3년입니다. 미루지 마세요.
증거 수집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출근부를 확보하세요.
출근율 80% 이상 증명이 필요합니다.
정산 요청
회사에 문자/메일로 기록을 남기세요.
"미사용 연차일수 × 통상임금 정산 바랍니다"
노동청 신고
퇴직일로부터 14일 경과 시 관할 노동지청에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구체적 사안은 고용노동부(1350)와 상담하세요.